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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500 ETF가 다 똑같다고요? 직접 투자해 보니 확실히 다릅니다. 수수료부터 세금, 분배금 지급일까지, 실제 데이터를 비교해 드립니다.
안녕하세요, 미국 ETF 장기투자자이자 개인 블로거입니다. 누구나 한 번쯤은 고민하죠. "S&P500 ETF는 대체 뭐가 다를까?" 저는 실제로 VOO, IVV, SPY, 그리고 국내 상장 TIGER S&P500까지 모두 경험해봤습니다. 이번 글에서는 제가 직접 겪은 수익률 차이, 배당금 체감, 환차손 리스크 등 진짜 투자자의 시선으로 비교한 내용을 정리해보려 해요.
시중에 떠도는 스펙 비교가 아니라, ‘직접 매수 후 체험한 생생한 데이터’를 담았습니다. 지금부터 하나씩 함께 비교해 보시죠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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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&P500 ETF 기본 개념부터 짚고 가기
S&P500 ETF는 미국 대형 우량주 500개 종목에 투자하는 인덱스 ETF로, 대표적으로 VOO, IVV, SPY가 있습니다. 이 ETF들은 거의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지만, 수수료 구조, 거래 방식, 운용사, 분배금 주기 등에서 세부적인 차이가 존재합니다. 국내에서는 원화로 투자 가능한 TIGER S&P500도 인기입니다.
- VOO: Vanguard – 장기투자자에게 인기, 낮은 운용보수
- IVV: iShares – 미국 내 세금전략 최적화
- SPY: 최초 S&P500 ETF, 높은 유동성과 빠른 체결
- TIGER S&P500: 한국거래소 상장, 환노출/환헤지형 모두 존재
VOO, IVV, SPY, TIGER – 주요 항목 비교표

아래 표는 각 ETF의 수수료, 배당 주기, 거래 통화, 상장국가, 과세 등 주요 항목을 비교한 것입니다. 단순 수익률만 보지 말고, 구조까지 이해하고 선택하세요.
| 항목 | VOO | IVV | SPY | TIGER S&P500 |
|---|---|---|---|---|
| 운용보수 | 0.03% | 0.03% | 0.09% | 0.07% |
| 배당 주기 | 분기 | 분기 | 분기 | 분기 |
| 상장국가/통화 | 미국 / USD | 미국 / USD | 미국 / USD | 한국 / KRW |
| 세금 | 양도세, 배당세 15% | 양도세, 배당세 15% | 양도세, 배당세 15% | 국내 과세 기준 15.4% |
요약: 구조는 비슷해도, 거래 수수료·환율·세금 등 실수익엔 큰 차이!
직접 매수 후 느낀 실사용 리뷰
저는 2023년 말부터 2024년 말까지 VOO, IVV, SPY, TIGER S&P500을 나눠서 매수해 봤습니다. 단순 수익률 외에도 실제 투자자의 입장에서 불편하거나 유리했던 점을 요약해 볼게요.
- VOO: 배당금 누락 없이 정기지급, 환전 부담 있음
- IVV: 장기보유자 세금 측면에서 유리 (미국 세법 최적화)
- SPY: 체결 속도는 가장 빠르지만, 보수가 높아 장기투자엔 비효율
- TIGER S&P500: 원화 거래 가능, HTS/MTS 연동 쉬움. 하지만 추종률이 살짝 느리다 느껴짐
개인적으로는 VOO와 TIGER 조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 중입니다. 한쪽은 분배금 재투자, 다른 한쪽은 환율 리스크 헷지 용도!
S&P500 ETF 고를 때 체크리스트
ETF는 브랜드만 보고 고르면 안 됩니다. 아래 체크리스트를 기준으로 자신에게 맞는 상품을 고르세요.
- 거래는 달러로 할지, 원화로 할지 정했다
- 환차손 리스크를 감수할 수 있는가?
- DRIP 기능 활용 또는 분배금 수령 후 전략이 있는가?
- 장기투자용인지 단기 차익용인지 목적이 분명한가?
- 세금, 수수료 구조를 모두 이해했는가?
위 체크리스트에 YES가 4개 이상이라면, 당신은 이미 ETF 고수입니다!
수수료, 분배금, 환율 및 세금 이슈까지 정리
ETF는 수익률만 보면 안 됩니다. 수수료, 분배금 재투자 시의 세금, 환전 타이밍 등 ‘보이지 않는 손실’이 더 크기도 합니다. 아래는 실전에서 중요한 항목들입니다.
| 비교 항목 | 해외 S&P500 ETF | 국내 S&P500 ETF |
|---|---|---|
| 환전 수수료 | 약 1~2% | 없음 (KRW) |
| 분배금 원천징수 | 15% (미국 IRS) | 15.4% (국내 배당세) |
| 양도소득세 | 22% (250만 원 초과 시) | 비과세 (상장 ETF는 제외 대상) |
| DRIP 기능 | 지원 (브로커별) | 미지원 (직접 재매수 필요) |
요약: 환전과 세금, 분배금 활용 전략까지 고려해야 진짜 ‘수익률’이 보입니다!
S&P500 ETF는 이름은 같아도 ‘속사정’은 확실히 다릅니다. 실제로 매수해 보며 체감한 분배금, 환율 리스크, 수수료 차이는 숫자로 보는 것보다 크게 다가왔어요. 이 글을 통해 ETF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정말 보람 있을 것 같아요. 앞으로도 다양한 실전 비교 리뷰, 지속적으로 공유드릴게요. 여러분의 현명한 투자를 응원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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